우리가 따르는 표준과 원칙
SigmaCV는 단순한 이력서 도구가 아니라 책임 있는 연구 평가를 위한 오픈 인프라입니다. 아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실천하도록 돕습니다.
SigmaCV가 각 원칙을 적용하는 방식:
- Barcelona Declaration on Open Research Information — 전적으로 공개 연구 정보 위에 구축되며, 모든 이력서를 공개되고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메타데이터로 게시합니다.
- DORA — San Francisco Declaration on Research Assessment — 지표는 선택 사항이며 기본적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. 표시할 때도 학술지 기반 대리 지표보다 분야 정규화된 지표를 선호합니다.
- CoARA — Coalition for Advancing Research Assessment — 서술형·기여 중심 이력서를 일급으로 다루어 정성적이고 책임 있는 평가를 지원합니다.
- Leiden Manifesto for research metrics — 정량 지표는 선택적이고 맥락적으로 유지되어 전문가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보완합니다.
- Hong Kong Principles for assessing researchers — 오픈 액세스, 공개 데이터·코드, 철회 상태를 드러내어 투명성과 신뢰성을 보상합니다.
- The Metric Tide — 지표를 표시할 때는 그 출처와 한계(견고성·겸손·투명성·다양성·성찰성)와 함께 제시합니다.
- FAIR principles & FAIR4RS — 모든 이력서는 검색 가능·접근 가능·상호운용 가능·재사용 가능하며, SigmaCV 자체도 연구 소프트웨어를 위한 FAIR(FAIR4RS)를 따릅니다.
오픈 사이언스 및 FAIR에 대한 전체 성명과 소스 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.